Google Blog를 함께 시작하였다. Blogger의 내용은 이 Blog와 거의 같으며 다른 점은 영어로 posting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이 모든 과정도 역시 자동화하였다.
하루 1회, 이 WordPress Blog에 새로 등록된 글을 DeepL을 사용하여 영어로 번역 후 Blogger에 포스팅하는 방식이다. Make.com을 사용하여 조금 편하게 가보려 하다가 마지막에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귀찮지만 Google Apps Script를 통하여 자동화를 하였다.
DeepL이 공짜가 아니라 조금 신경이 쓰인다. DeepL은 한달에 50만글자까지만 공짜로 API를 통한 번역을 지원해 준다. 대략 1개 posting에 3000글자 정도가 소요되는 것 같아 50만글자 정도면 충분해 보인다. 하지만 조금 지켜볼 생각이다.
이 모든 게 전부 자동화가 된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ㅎ
영문 post: http://aicraft-en.blogspot.com/2024/08/getting-started-with-google-blog.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