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시행 착오 끝에 Image를 삽입하는 code를 작동시켰다. tag를 조합하여 NAVER에서 검색하고 먼저 나오는 image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본문과 딱 맞지는 않는데, 아직 그 정도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다. 이 블로그는 자동화 로직이 잘 작동하는지를 보는 것이 먼저이므로 100점은 아니지만 80점 정도면 충분히 의미가 있다.
추가로 News Reporting 형식으로 블로그 내용을 조금 뽑아 보고 있다. 추후에 가상의 두 인물이 뉴스에서 posting의 내용을 보도하는 형식으로 동영상을 만들면 재미있겠다. 이 또한 가능하면 자동화를 통하여 내용을 만들어 낼 계획이다. YouTube에도 자동 posting이 되도록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반대로 YouTube에서 동영상이 만들어지면 그 링크가 블로그 본문에 추가되도록 해 보는 거도 가능하겠다. 고민해 보자.